지식은
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합니다.
지식이 어려운 용어나 특정한 사람들의 언어 안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. 전문성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. 전문적인 내용에도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첫 번째 설명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.
ABOUT DECHIVE / WHY I TEACH
수년간 강의를 하며 배운 것은, 같은 설명이라도 모든 사람에게 같은 방식으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. 누군가에게 익숙한 단어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첫 번째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.
A LESSON FROM TEACHING
수업에 참여한 사람들은 각자 다른 경험과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. 같은 이야기를 듣고도 어떤 사람은 바로 이해하지만, 어떤 사람은 어디서부터 질문해야 할지조차 막막할 수 있습니다.
그래서 제게 교육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으로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. 배우는 사람이 그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이해하고,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도록 함께 길을 찾는 과정입니다.
THREE THINGS I BELIEVE
지식을 얼마나 많이 전달했는가보다, 실제로 이해할 수 있었는가를 먼저 묻습니다.
지식이 어려운 용어나 특정한 사람들의 언어 안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. 전문성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. 전문적인 내용에도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첫 번째 설명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.
좋은 강의를 들었다고 곧바로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. 설명을 따라가는 것과 혼자서 설명하는 것은 다릅니다. 스스로 질문하고, 자기 말로 설명하고, 직접 써볼 때 배운 내용은 조금씩 자신의 지식이 됩니다.
같은 지식이라도 나이와 경험, 익숙한 언어에 따라 출발점은 달라집니다. 어려운 개념을 무조건 쉽게 축약하기보다, 이해할 수 있는 예시와 순서를 찾아 한 단계씩 연결하는 것.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눈높이 수업입니다.
THE QUESTION THAT REMAINS
“제가 잘 설명했는가?”보다
“듣는 사람이 스스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가?”를 묻고 싶습니다.
WHY DECHIVE EXISTS
AI가 등장하면서 우리는 전보다 훨씬 빠르게 답을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. 하지만 답을 받았다는 사실과 그 답을 이해했다는 사실은 다릅니다.
DECHIVE는 그 차이를 지나치지 않으려는 시도입니다. 쉽게 설명하되 중요한 근거를 생략하지 않고, 이해한 내용은 질문하고 확인하며, 가능하다면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기록합니다.
모든 사람에게 같은 답을 주기보다, 각자가 자신의 질문을 갖고 이해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.
AI creates answers. Humans verify them.BEHIND DECHIVE
교육 · 지식 콘텐츠 · 서비스 제작
수년간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와 기술을 배우고,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며 그 과정에서 확인한 내용을 DECHIVE에 남기고 있습니다. 교육과 실제 작업이 따로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합니다.